6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니
너릿재 옛길에 조성된 라벤더도
보라색으로 만개를 했다.
5월 신안 박지도에 가서
가득핀 라벤더꽃을 보고왔는데
https://sannasdas.tistory.com/m/13391076
신안 박지도 반월도 - 퍼플섬 라벤더 축제를 찾다.
퍼플섬 주차장 - 박지도 퍼플교 - 퍼플숲길 - 라벤더 정원 - 라벤더 언덕 - 박지마을 - 박지반월 퍼플교 - 반월도 - 문브릿지 - 주차장 (약 7km, 2시간 소요) 안좌도의 남쪽에 자리한 작은 섬인 빅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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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박지도에 비해 아담하지만
꽃의 정취는 다를게 없다.
동네 산책길에서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은가.
아름다운 꽃의 풍경에 빠져 보는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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