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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길 이야기56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44) - 벚꽃 화사한 은구비공원 길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 44번째 [벚꽃 화사한 은구비공원 길] 신성동 ~ 하기동 산수유 마을 ~ 침례신학대 숲속생태공원 ~ 두루봉 공원 ~ 은구비 구름다리 ~ 은구비 공원 ~ 죽동 근린공원 ~ 신성동 (약 9km, 3시간 소요) 매년 어김없이 화사한 꽃들이 지천으로 피는 봄은 오기에 올해도 주변 근린 .. 2017. 4. 9.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43) - 눈쌓인 화폐박물관 가는길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 43번째 [눈쌓인 화폐박물관 가는길] 지난 봄 새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풍경을 따라 동네길을 걷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새하얀 눈이 쌓인 풍경을 따라 걷게된다. 이제는 익숙하기만한 동네길이지만 매번 같은 길을 걷고 또 걸어도 길은 늘 새롭다. 시국을 .. 2017. 1. 22.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42) - 탄동천 밤 벚꽃길을 걷다.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 42번째 [탄동천 밤 벚꽃길을 걷다] 대덕연구단지 탄동천에는 벚꽃나무가 많아서 봄이면 새하얀 벚꽃이 천변에 가득하며 특히 조명아래 피어오른 벚꽃 아경은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벚꽃이 조금 일찍 피는 것 같아 탄동천의 밤 벚.. 2016. 4. 5.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41) - 대전시립미술관 가는 길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 41번째 [대전시립미술관 가는 길] 대전시립미술관(http://dmma.daejeon.go.kr)은 1998년 개관을 하였으며 대전 지역 미술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최근 좋은 전시회가 있다고 해서 천변길을 걸어서 미술관을 찾아가 봅니다. 늘 동네 주변길을 이.. 2015. 12. 20.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40) - 가을비에 젖은 만추 풍경에 빠지다.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 40번째 [가을비에 젖은 만추 풍경] 가을비가 내리는 탄동천 숲향기 길은 진한 색감의 단풍이 풍성하게 어우러지는 만추(晩秋)의 풍경으로 가득합니다. 동네 주변길을 마실삼아 걷기 시작했는데 오늘로 40번째 걷는 길이 되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이처럼 많은 길이 있.. 2015. 11. 8.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39) - 블루문과 탄동천 가로등 길 내가 사는 동네올레길 39번째 [블루문과 탄동천 가로등 길] 대전 유성 탄동천 숲향기 길에 가로등이 설치가 되어 어두운 밤에도 가벼운 걸음으로 산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무 사이로 비추이는 가로등 불빛과 블루문의 모습이 무척 환상적이어서 마치 비밀의 숲을 걷는 기분이.. 2015.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