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진이 아닌 자연 풍경을 카메라에 담다보면 때론 사진에 담겨지는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있다. 물론 주로 자연을 주제로 카메라에 담기 때문에 사람을 찍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가끔씩 자연과 사람을 하나의 구도에 담을 때가 있으며 그럴 때는 사람도 자연의 일부가 되어 정현종 시인의 시처럼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여 과거에 찍은 사진 중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는 사진을 찾아 올려보며 앞으로도 우연처럼 인연처럼 만나는 사람 풍경을 추가로 계속 담을 것이다.
1. 태안 학암포
먼저 제가 제일 아끼는 사진 중 하나인 태안 학암포 일몰 풍경이다.
멋진 일몰을 배경으로 낚시대를 들고 가는 사람이 너무나 잘 어울려서 연출을 한 것 아니냐고 묻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 혹여 이분이 사진을 보신다면 연락을 받고 싶기도 하다.
태안 학암포 오토캠핑 - 황홀한 학암포 낙조를 만나다.
학암포 오토캠핑 및 학암포 낙조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옥파로 1152-37 학암포 오토 캠핑장은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010년 4월에 여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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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동 반야사
반야사와 문수전을 구경하고 나오는 도중에 급하게 담아본 찰나의 사진이다. 스님과 개가 서로 시선을 달리하며 사색에 잠긴 모습이 담겨져 있고.
물론 후에 TV에서 해당 사찰의 주지스님과 삽살개가 함께 나오는 것을 보고 아~ 저에게 멋진 모델이 되어 주신 분이 바로 주지스님이었겠구나 생각한다.
영동 월류봉과 반야사 그리고 문수전
월류봉, 반야사, 문수전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짙어가는 가을날 충북 영동 황간에 있는 월류봉과 반야사 등을 둘러보기 위해 아침부터 길을 떠납니다. 금강휴게소에 들러 잠시 강물의 잔잔함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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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등산 운해
무등산은 제가 가장 많이 올라본 산이지만 처음으로 만나 본 무등산 운해의 풍경은 지금 다시 보아도 황홀하다.
자연이 허락하는 찰나의 풍경을 감사하게 담는 것이고 그시간 함께 보았던 사람들의 실루엣이 운해와 하나가 되는 것 같다.
무등산 운해길 - 서석대에서 황홀한 운해를 만나다.
무등산 운해길 무등산장(원효사) 주차장 ~ 제철유적지 ~ 서석대(무등산 옛길 2구간) ~ 입석대 ~ 장불재 ~ 임도 길 ~ 늦재삼거리 ~ 무등산장 주차장 (11.5km, 4시간 소요) 무등산 옛길중 정상을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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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릉 안반데기
배추 고도마을인 안반데기 전망대에 올랐을 때 아침 풍광을 여유롭게 감상하던 분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강릉 안반데기 운유길 - 구름도 쉬어가는 배추고도 마을
강릉 안반데기 운유길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안반데기(http://www.안반데기.kr/)는 해발 1,100m의 고원지대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의 고랭지 채소밭으로 광활한 풍광이 아늑하게 펼쳐지며 강릉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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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성 백양사
철지난 겨울 백양사의 담백한 풍경속에서 쌍계루 연못을 건너가는 그림자를 담은 것은 정말 장소 및 시간이 일치되는 행운이었다.
또한 역광이지만 미세한 떨림까지도 담아내는 라이카Q 카메라의 뛰어난 감성이기도 하고.
장성 백양사 사찰길 - 한적한 겨울 산사의 길을 걷다.
백양사 사찰길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백양사(http://www.baekyangsa.or.kr/)는 백제 무왕 때 창건한 천년 고찰로 특히 근처에 있는 내장사와 함께 화려한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사찰이지만 한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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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수 향일암
일출명소 중 하나인 여수 향일암에서 맞이한 신년 일출의 풍경이다. 향일암에서는 구름에 가려 일출을 보지 못했고 금오산 정상에서 맞이한 모습이고.
정상에서 제 아들이 일출을 바라보는 그림자 모델이 되었다.
여수 향일암 일출길 - 금오봉에서 2015년 신년 일출을 맞다.
여수 향일암 일출길 여수 향일암(向日庵)은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의 이름처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로 다도해의 수평선위로 황홀하게 떠오르는 붉은 해의 모습은 늘 벅찬 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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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강진 다산초당
강진의 다산초당을 찾았을 때 그곳을 관리하시고 설명을 해주시는 분의 마당을 쓰는 모습과 연못에 반영되는 실루엣을 우연하게 담게 되었다.
하얀 한복을 입고 계셔서 더욱 사진의 느낌이 좋은 것 같다.
강진 다산초당 뿌리 길 - 다산 실학의 산실를 찾아
강진 다산초당 뿌리 길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369 다산기념관(수련원) 주차장 ~ 귤동마을 ~ 다산초당 ~ 다산 기념관 주차장 (약 2.6km, 1시간 10분 소요) 전남 강진군에 있는 다산초당은 조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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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함양 하고초 마을
보라색 하고초 꽃이 만발한 함양 하고초 마을의 풍경은 이제는 더이상 볼 수가 없어서 인지 더욱 생각이 나는 추억이다.
물론 축제를 위해 사진 모델이 되어준 것이지만 꽃과 사람 그리고 소가 곱게 어우러지는 풍경으로 남았다.
함양 하고초 마을의 보랏빛 꽃 풍경
함양 하고초 마을의 보라색 꽃 풍경 - 지금은 사라져 버린 하고초 꽃 축제 - 과거에 경남 함양 하고초(꿀풀) 마을인 양천 마을에서는 6월에 고운 보라색 꽃이 피는 하고초 축제가 열렸었지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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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춘천 남이섬
고운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고 있던 여인의 뒷모습은 만추 정취가 가득한 남이섬에서 우연하게 지나다가 담게 되었다.
특히 늦가을 오후 역광 햇살이 참으로 은은한 느낌이다.
남이섬 낭만 길(1) - 만추의 정취와 낭만이 가득한 곳
남이섬 낭만 길(1) 가평의 남이섬(http://www.namisum.com/)은 한국 속의 동화적인 상상나라를 표방하는 문화예술 및 자연생태의 청정정원으로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늦가을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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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제주 두맹이 마을
제주 올레길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두맹이 골목에서 햇살을 쬐고 있는 할머니 모습은 오래된 골목과 묘한 동질감이 느껴진다.
제주 두맹이 골목길 - 올레길에 앞서 걸어야할 원조 올레길
제주 두맹이 골목길 제주시 일도2동 두맹이 복지회관 ~ 두맹이 골목길 ~ 두맹이 복지회관 (약 1km, 1시간 소요) 올레란 큰 길에서 집까지 이르는 골목을 의미하는 제주어로 제주 시내에서 옛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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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도봉산
오래전 도봉산 능선에서 만난 가족의 정겨운 뒷모습이다. 특히 가족이 산행을 하는 것은 그 당시만 해도 흔하지 않았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도봉산 및 사패산 겨울 산행기
도봉산(740m), 사패산(552m) 양주시 원각사 입구 ~ 사패산 매표소 ~ 원각사 ~ 사패산 ~ 사패능선 ~ 포대능선 ~ 신선대(자운봉) ~ 오봉능선 ~ 오봉 ~ 여성봉 ~ 송추 매표소 (산행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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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지리산 둘레길(창원 마을)
지리산 둘레길 중 아름다운 길 중 하나인 창원에서 금계마을로 넘어가는 하늘길은 나무 사이로 하늘이 보이는 참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길이다.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의 뒷모습도 아름답고.
지리산 둘레길 (6) : 금계 마을에서 인월까지
지리산둘레길 (금계 ~ 인월) 금계마을 - 창원마을(언덕 사진명소) - 등구재 - 삼신암삼거리 - 장항교 - 장항쉼터(먹거리) - 배너미재 - 수성대 - 백련사 - 중군마을 - 인월면 (약 19.3km, 8시간 소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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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부산 해운대
여인의 뒷모습은 모두 다 아름다운 걸까. 철 지난 쓸쓸한 해운대 바닷가의 풍경과 외롭게 그 바다를 응시하며 서있는 모습이 마치 하나의 풍경처럼 느껴진다.
라이카Q로 담아본 해운대의 낮과 밤 정취
해운대의 낮과 밤 정취 해운대는 너른 백사장의 탁트인 바다도 아름답고 또 주변 빌딩의 불빛이 만드는 야경도 멋진 낭만적인 정취가 가득한 부산 제1의 명소입니다. 하여 그 정취를 라이카Q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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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강릉 정동진
우리나라 최고의 일출 명소는 당연히 정동진이다. 물론 일출도 황홀하지만 그러한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형태의 실루엣도 또 다른 매력이 된다.
[강원 강릉] 설레임과 그리움으로 정동진 일출을 만나다.
정동진 일출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리 모래시계공원 정동진 일출은 동해 일출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여 일출을 멋지게 감상할 수 있는 모래시계공원은 주변 정동진 역과 함께 사람들이 많이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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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강릉 선자령
안개낀 여름 선자령과 거대한 풍차, 그 안개속으로 걸어가는 사람의 모습이 또한 서로 스며드는 듯한 분위기 있는 풍경을 선사한다.
강릉 바우길 - 선자령 풍차길과 대관령옛길을 이어걷다.
강릉 바우길 1코스, 2코스 (선자령 풍차길, 대관령 옛길) 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상행휴게소 - 양떼목장 옆길 - 풍해조림지 - 샘터 - 선자령 - 전망대 - 국사성황당 갈림길- 대관령옛길 - 반정 -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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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대전 화봉산
풍경처럼 사람의 모습을 담다보니 대부분 뒷모습을 찍게 된다. 서리내린 동네 산길을 뒷짐을 짓고 오르는 뒷모습에서 고독한 우리네 인생길을 느끼게 되고.
[내가 사는 동네 올레 길 ③] 서리꽃 핀 화봉산
2009. 1. 17(토) 다시 오랜만에 동네 올레길을 걸어보기로 합니다. 우성이산도 갔고 충남대 뒷산도 갔으니 이번에는 어느 올레 길을 만들어 볼까 생각하다 우성이산의 메인 봉우리인 화봉산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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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대전 상소동 산림욕장
단풍물드는 상소동 산림욕장의 비오는 풍경과 우산을 쓰고 그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참 정겹게 느껴진다.
대전 상소동 산림욕장 단풍길 - 오색 단풍이 아름다운 숲
대전 상소동 산림욕장 단풍길 대전광역시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 입구 주차장 ~ 캠핑장 ~ 다리 ~ 야생화산책로 ~ 광장 ~ 메타세콰이어 숲길 ~ 사방댐 ~ 출렁다리 ~ 데크로드 ~ 돌탑공원 ~ 광장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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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대전 중촌동 평화의 공원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오래된 고목인 중촌동 평화의 나무 사이로 지팡이에 의지하며 공원을 산책하는 할머니의 모습이 묘하게 대비가 되는 것 같아 카메라에 담아보았었다.
대전천 자전거 길 - 중촌동 평화의 나무를 찾아서
대전천 자전거길 - 중촌동 평화의 나무를 찾아서 - 신성동 ~ 탄동천 ~ 엑스포다리 ~ 유등천 좌안 ~ 대전천 우완 ~ 중촌동 평화의 공원(평화의 나무) ~ 유등천 ~ 엑스포다리 ~ 화폐박물관 앞길 ~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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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울산 명선도
울산 명선도의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에 찾았던 곳인데 실상 일출보다는 일출을 바라보고 서로 의지하고 있는 연인의 모습이 더 기억에 남는 풍경이다.
"바다를 응시하고 있는 사랑하는 이들의 뒷모습이 참 아름답고 멋져 사진 구도도 수평으로 만들지 않고 조금은 엇갈리게 잡아보았다.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수평선 보다는 두개의 선이 만나게 되는 구도처럼 이들의 사랑도 영원히 이어지라는 의미로"
[울산시 팸투어] 명선도 일출 - 환상적인 아침햇살을 만나다.
명선도 일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307-2 명선도 일출은 진하 해수욕장 앞 바다에 떠있는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인 명선도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이 멋진 동해안 해돋이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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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남원 고리봉
남원의 숨어있는 암릉산인 문덕봉을 산행하며 우연히 아스라한 능선 조망을 배경으로 담아본 사진이다.
남원 문덕봉 고리봉 능선길 - 숨어있는 지리산 서부능선 조망길
문덕봉, 고리봉 전북 남원군 금지면 주생면 도산리 축산단지안내판입구 ~ 문덕봉(598.1m) ~ 암릉 ~ 그럭재 ~ 삿갓봉(629m) ~ 고리봉(708.9m) ~ 만학재 ~ 만학골 ~ 방촌리 마을 입구(약 12km, 5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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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대전 계족산
대전 계족산의 계족산성에 올라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뒷모습은 여명과 함께 잘 어우러지는 풍경이 된다.
대전 계족산 일출길 - 계족산성에서 황홀한 아침 해를 만나다.
계족산은 대전광역시의 동쪽에 대청호를 마주하고 있는 산으로 장동 삼림욕장에서부터 이어지는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 유명세를 지니며 특히 주변 조망이 탁트인 계족산성에서 만나는 일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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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지리산 둘레길(매동마을)
지리산 둘레길 중 제일 먼저 생긴 매동마을에서 금계마을로 가는 길 중 등구재를 가는 길에서 만난 뚝방길 풍경으로 지리산의 아스라하면서도 편안한 풍경을 선사한다.
지리산 둘레길 1구간 : 매동마을에서 금계마을까지
- 매동마을에서 금계마을까지 - 1구간 : 전북 남원시 산내면 매동마을 ~등구재 ~ 금계마을[10.8km, 3시간 소요] 지리산 둘레를 도는 지리산길은 전체길이가 300km로 800리길이라고 합니다. 지리산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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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홍성 속동전망대
안면도 일몰이 아름다운 홍성의 속동전망대에서 마지막 한해의 일몰을 보고자 했는데 아쉽게도 구름이 끼여 만나지 못했지만 잔잔한 노을을 배경으로 그림자로 펼쳐지는 가족의 모습이 기억이 난다.
홍성 속동전망대 일몰길 - 아쉬운 2016년 마지막 일몰
충남 홍성군 서부면 궁리 충남 홍성군 궁리에 위치한 속동전망대는 서해 해안선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곳으로 안면도 일몰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2016년 마지막날 일몰을 보기위해 홍성의 속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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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진도 관매도
진도 관매도의 방아섬을 가는 길에 만난 조릿대숲의 숲터널을 빠져나가는 사람의 뒷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온 풍경이다.
진도 관매도 (둘째날) - 샛배 일출과 방아섬
진도 관매도 (둘째날) 관매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출을 보기위해 마을길을 따라 샛배 해변에 도착한다. 진도 관매도 (첫째날) - 벼락바위와 꽁돌진도 관매도(첫째날) 산악회를 따라 관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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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장수 장안산(가을)
장수 장안산의 억새 살랑거리는 산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이 길을 따라 흘러가는 느낌을 준다.
장수 장안산 억새길 - 지리산조망과 억새가 어우러지는 풍경
장안산 억새길 전북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무령고개 ~ 팔각정 ~ 억새 능선 ~ 장안산 정상 ~ 억새능선 ~ 무령고개(왕복)(6.5km, 3시간 소요) 장안산(1236.9m)은 호남금남정맥의 최고봉이자 남한 8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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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장수 장안산(여름)
여름비를 맞으며 장수 장안산 능선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으로 비안개가 멋진 배경이 된다.
장수 장안산 능선 길 - 비오는 안개속 능선길
장안산 및 덕산계곡길 무령고개 ~ 장안산 ~ 덕산 계곡(약 4시간) 장안산을 산행하기위해 무령고개에 도착합니다. 몇년전 겨울에 산행할때는 눈이 많이 내려 고갯길을 차로 오르지 못하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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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진안 운장산
진한 안개가 내려앉은 운장산 임도 숲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이 몽환적으로 느껴진다.
안개 자욱한 운장산 임도 숲길을 걷다.
운장산 임도 숲길 및 갈거 계곡 운일암 반일암 칠은교 입구 ~ 운장산 임도길 ~ 운장산 북두봉 능선 ~ 운장산 자연휴양림(약 15km, 4시간 30여분 소요) 장마철이라 습기도 많고 후텁지근한 날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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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거제 망산
거제 망산을 산행하며 바다로 지는 일몰을 배경삼아 펼쳐지는 산행객들의 다양한 그림자 모습이 인상적이다.
거제 노자산 가라산 망산 - 거제 지맥 능선을 이어 걷다.
거제 노자산(559m), 가라산(580m), 망산(397m) 해양사 ~ 노자산 ~ 진마이재 ~ 가라산 ~ 망등 ~ 학동재 ~ 다대산성 ~ 저구고개 ~각지미 ~ 여차등 ~ 호연암 ~ 해미장골등 ~ 망산 ~ 명사[약 16km, 6시간]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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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대전 계족산
황톳길로 유명한 대전 계족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안개낀 능선길에서 산행객과 조망 풍경이 멋지게 어울린다.

30. 설악산 대청봉
설악산 대청봉에서 마주한 일출과 어우러지는 사람들의 그림자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31. 울산 신불산
신불산 공룡능선을 오르며 만난 가파른 능선에 서서 사진을 찍는 산행객의 모습이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린다.
울산 신불산 간월산 - 2개의 공룡능선을 걷다.
자수정동굴나라 ~ 830봉 ~ 1010 암봉(신불 공룡) ~ 신불산 ~ 간월재 ~ 간월산 ~ 전망대 ~ 간월 공룡 ~ 간월산장 주차장(약 12km, 5시간) 오늘은 11월 11일 일명 빼빼로의 날입니다. 최근에는 土월 土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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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대구 비슬산
비슬산 대견사지 3층 석탑 주변에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마치 전선위의 참새처럼 느껴지는 풍경이다.
대구 비슬산 상고대 산행기
일시 : 2006년 12월 2일(토)장소 : 경북 대구시 달성군 비슬산(1083.6m) 유가사 주차장 ~ 수도암 ~ 도통바위 ~ 비슬산 ~ 마령재 ~ 칼바위 ~ 조화봉 ~ 대견사지 ~ 비슬산 자연휴양림 ~ 소재사 ~ 주차장(약 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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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무주 덕유산
가족과 함께 겨울 덕유산 종주를 할때 세찬 바람을 맞으며 걷는 가족의 모습이 남덕유산 서봉과 잘 어우러진다.
덕유산 종주길 - 눈꽃길을 가족과 함께 걷다.
덕유산(1614m), 남덕유산(1507m) 종주길 일시 : 2007년 2월 3일(토) 설천봉 ~ 향적봉 ~ 중봉 ~ 백암봉(송계삼거리) ~ 동업령 ~ 무룡산 ~ 삿갓골재 대피소 ~ 삿갓봉 ~ 월성치 ~ 남덕유산 ~ 영각사 주차장(약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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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대전둘레산길잇기 2구간
대전의 둘레 산길을 걷는 대전둘레산길잇기 2구간에서 담아본 낙엽진 빽빽한 소나무 숲길을 걷는 사람의 뒷모습이 인상적이다.
3차 대전둘레산길잇기 2구간 - 금동고개에서 만인산자연휴양림
올 겨울 특히 2월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동해 바다에는 한류성 어종인 명태보다 난류성 어종인 오징어가 풍년이랍니다. 온난화, 엘리뇨 등 자연의 파괴로 인한 현상이지요. 하여 항상 대전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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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진도 동석산
다양한 암릉으로 이루어진 멋진 산인 동석산 조망 능선에서 만난 한폭의 산수화같은 풍경을 담아보았다.
진도 동석산 - 시원한 바다 조망과 스릴 있는 암릉길
전남 진도군 지산면 동석산 입구 주차장 - 천종사 - 칼날 암릉 -동석산 정상 - 입구 주차장(약 5km, 3시간 30분) 진도는 대전에서도 먼곳입니다. 그렇게 먼곳이기에 고려와 조선시대에 180여명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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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창녕 화왕산
진달래 명소인 화왕산 정상에서 우연히 담아본 젊은 연인의 뒷모습이 붉게 핀 화왕산의 멋진 암릉과 어우러져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창녕 화왕산 진달래 꽃길 - 붉은 천상의 정원길
관룡사 주차장 ~ 관룡사 ~ 청룡암 ~ 관룡산 ~ 허준세트장 ~ 동문 ~ 화왕산 정상 ~ 서문 ~ 배바위 ~ 755봉~ 정자 ~ 화왕산 주차장(약 10km, 5시간) 화왕산은 여수 영취산, 마산 무학산과 함께 3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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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동 민주지산
각호산에서 삼도봉으로 이어지는 민주지산 능선에서 마주한 사람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지는 시원한 풍경이다.
영동 민주지산 - 도마령에서 물한계곡까지
도마령 ~ 각호산(1178m) ~ 대피소 ~ 민주지산(1271.7m) ~ 석기봉(1200m) ~ 삼도봉(1177m) ~ 삼마골재 ~ 물한계곡 주차장(13km, 6시간) 아직 10월 중순인데 새벽부터 날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아마도 올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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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변산 하도
이른 아침 물이 빠진 하섬의 갯벌에서 일터로 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이 새벽 안개와 어우러진다.
변산 여행 ④ - 적벽강 및 하도의 모세 기적을 보다.
하도의 바다 갈라짐을 보기위해 아침부터 부산합니다. 날이 포근해서인지 일출과 함께 아침안개를 봅니다. 주변 풍경 하나 하나도 아침 기지개를 켜는 걸까요. 아침 바닷가도 물안개가 피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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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평창 선자령
차가운 바람이 불고 새하얀 눈이 쌓인 선자령 정상에서 마주한 백두대간 능선과 산행객의 조화로움이 기억에 남는다.
평창 선자령 - 새하얀 눈과 바람의 세상
대관령 주차장 ~ 새봉 ~ 선자령(1157.1m) ~ 곤신봉 ~ 동해전망대 ~ 전망대 주차장(산행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1km, 3시간 30분) 선자령은 강원도 영동 강릉과 영서 평창 경계인 대관령에서 이어지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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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설악산 귀때기청봉
한계령에서 발이 빠질 정도로 쌓인 눈길을 따라 귀때기청봉을 향해 너덜바위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시원하다.
설악산 귀때기청봉 - 설악의 속살을 조망하는 너덜바위 길
한계령 ~ 서북 주능선 ~ 귀때기청봉 ~ 서북 주능선 ~ 한계령(약 8km, 6시간) 발목이 좋지 않아 항상 하던 토요산행도 하지 않고 집에서 쉬면서 가까운 계족산 임도길이나 다녀오려고 했으나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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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거제 북병산
거제 북병산을 오르며 바라보는 뒷모습이 망치마을의 바다 조망과 함께 시원하게 어우러진다.
거제 여행 ③ - 북병산에서 바라본 망치마을 조망
펜션에서 짐을 풀고 차를 한잔 마신 다음 망치 양지마을의 뒷산인 북병산으로 향합니다. 거제 여행 ② - 트로피칼 드림 리조트에서 하룻밤공고지를 빠져나와서 [거제 1박 2일 여행 ①] 거제 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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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 돼지령 능선에서 마주한 일출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실루엣이 멋지게 다가온다.
[지리산 1박 2일] 노고단에서 임걸령 - 지리산 운해와 일출
지리산(2) : 노고단 ~ 임걸령 노고단 대피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지리산 1박 2일] 성삼재에서 노고단 - 노고단 대피소에서 하룻밤지리산(1) : 성삼재 ~ 노고단 지리산에서 일몰도 보고 일출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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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지리산 삼도봉
지리산 삼도봉 하늘위로 펼쳐지는 구름의 풍경은 황홀할만큼 매력적이다.
[지리산 1박 2일] 반야봉에서 삼도봉 - 삼도봉의 가을하늘조망
지리산(4) : 반야봉 ~ 삼도봉 반아봉을 내려서서 삼도봉으로 향합니다. [지리산 1박 2일] 임걸령에서 반야봉 - 반야봉의 시원한 조망지리산(3) : 임걸령 ~ 반야봉 지리산의 멋진 일출을 보고 임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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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광주 무등산
새하얀 눈이 내리는 무등산 서인봉에서 중봉과 장불재 능선을 바라보는 등산객의 뒷모습이 여전히 아스라하게 다가온다.
광주 무등산 - 혼자 걷는 설경길
증심사 주차장 - 토끼등 - 동화사터 - 중봉 - 중머리재 - 새인봉 - 주차장(약 4시간 30분) 창밖 눈 풍경을 친구삼아 오다보니 2시간이 짧게만 느껴집니다. 눈내리는 무등산 가는길당초 토요일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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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신안 우이도
영화 '가을로'의 촬영지인 신안 우이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돈목 해수욕장 해변을 자전거 타고 가는 섬주민의 그림자가 잔잔한 느낌을 준다.
신안 우이도 ① - 모래언덕 사구 및 황홀한 일몰
한달에 한번 섬여행을 생각했으나 섬 여행은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에 일단 시간되는대로 가기로 생각하고 지난 4월초 청산도 여행에 이어 신안 우이도로 떠납니다. 산행 잡지에서 나온 우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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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대전 계룡산 수통골
대전둘레산길잇기를 걷다가 만난 계룡산 수통골의 징검다리를 건너가는 아이 모습이 천진난만하다.
아침 운무 가득한 수통골 대전둘레산길잇기 9구간 산행
대둘 9구간 : 수통골 구간 올해 여름은 비도 많고 날도 그리 덥지않아 거저 먹는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사계절중 가장 싫은 계절이 여름인지라 올해처럼 조금 편하게 지나가는 것도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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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옥천 둔주봉
눈내리는 옥천 둔주봉 숲길을 걷는 등산객의 모습에서 고독한 삶의 길을 걷는 느낌을 받는다.
옥천 둔주봉 - 대청호 한반도 지형 조망길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 안남초등학교 ~ 점촌고개 ~ 전망대 ~ 정상 ~ 금정골 ~ 고성 ~ 연주2리 ~ 안남 초등학교앞(9.4km, 3시간 30분) 한해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2009년이 시작된지 얼마전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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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변산마실길의 적벽강
변산마실길 1구간중 적벽강 해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바위와 사람의 모습이 마치 그림자처럼 어우러진다.
변산 마실길 1-3구간 : 적벽강 노을길
변산 마실길 1구간 3 코스(적벽강 노을길) : 성천마을 포구에서 적벽강과 격포 해수욕장을 지나 격포항까지(8.2km) 고사포 해수욕장의 백사장을 건너니 마지막인 3코스로 접어듭니다. 변산 마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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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보령 삽시도
대천항에서 배를 타고 삽시도를 가는 배에서 따라오는 갈매기에 새우깡을 주는 사람들의 모습이 무척 정겨운 추억으로 남는다.
보령 삽시도 ① - 숨어있는 해안 비경 "면삽지와 황금 곰솔"
밤섬선착장 ~ 진너머 해수욕장 입구 ~ 숲길 ~ 해안가 ~ 면삼지 ~ 숲길 ~ 물망터 ~ 해안가 ~ 황금곰솔 ~ 숲길 ~ 진너머 해수욕장 삽시도는 섬이 화살이 꽂힌 활의 모습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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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김제 금산사 모악산
김제 모악산 자락에 있는 금산사와 청룡사를 잇는 숲길에서 만난 스님의 뒷모습이 여유롭다.
금산사 모악산 - 안개 자욱한 산길을 걷다.
금산사 주차장 ~ 금산사 ~ 부도전 ~ 연리지 ~ 심원암 ~ 복강3층석탑 ~ 북봉 ~ 모악산 정상 ~ 남봉 ~ 장근재 ~ 배재 ~ 주차장(13km, 5시간 30분 소요) 봄꽃들의 계절인 4월도 아쉽게 지나고 5월로 접어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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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완주 안덕마을
모악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안덕마을과 민속한의원을 잇는 편안한 가로수길에서 만난 숲길의 정취가 평화롭게 다가온다.
완주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 - 안덕마을에서 모악산 내운암 길을 걷다
전북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 95번지 안덕마을 주차장 ~ 모악산 등산로 입구 ~ 장파재 ~ 정자 ~ 내원암 터 ~ 민속 한의원 ~ 안덕마을 주차장(약 6km, 2시간 소요) 꽃의 계절인 5월도 지나고 6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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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제주 노꼬메 오름
제주 노꼬메 오름 능선에서 만난 아이들의 자유로운 뒷모습이 멀리 펼쳐지는 한라산 모습과 무척이나 조화롭다.
제주 노꼬메 오름 - 최고의 한라산 조망처를 오르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산 138 노꼬메 오름 주차장 ~ 노꼬메 입구 ~ 돌담 무덤 ~ 제1쉼터 ~ 제2쉼터 ~ 노꼬메 오름 정상(원점 회귀)(약 4.8km, 2시간 소요) 제주에는 모두 360여개의 오름이 있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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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제주 도두봉 공원
제주 공항과 바다가 조망이 되는 도두봉 공원 전망대에서 만난 사람과 자연의 잘 어울리는 풍경이다.
제주 도두봉 공원 - 시원한 해안 조망을 만나다.
제주시 도두1동 산1 도두봉 입구 주차장 ~ 나무 계단 ~ 도두봉 정상 ~ 해안 조망대 ~ 해안 산책로 ~ 도두봉 입구주차장(약 1km, 30분 소요) 도두봉(道頭峯)은 제주국제공항 근처 북쪽편 해안가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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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대전 화폐박물관 벚꽃길과 단풍길
대전 대덕연구단지내 화폐박물관 앞 천변에 펼쳐지는 벚꽃 터널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도 한폭의 꽃처럼 어울린다.
내가 사는 동네 올레길 (20) - 봄꽃 가득 피어있는 동네 길
올해는 봄꽃이 피는 시기가 더디지만 4월 중반들어 동네 주변에는 화사한 봄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집을 나서는데 아파트 정원에도 고운 꽃들이 서로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진한 붉은 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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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네 올레길 (22)] 울긋불긋 동네 단풍길
내가 사는 동네 올레길 22번째- 울긋불긋 동네 단풍 길 - 세상이 붉고 노랗게 물들고 있습니다. 저도 잠시 제가 사는 동네에 피어오른 단풍 구경을 하러 동네마실을 나서봅니다. 그 길을 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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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양구 한반도섬
양구 파로호 인공습지에 종성된 인공섬인 한반도섬에서 마주한 자전거를 타고 지나는 주민의 모습이 무척 여유롭다.
양구 한반도섬 - 한반도 지형의 호수를 산책하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상리 파로호 한반도섬은 파로호 상류에 163만 평방미터 국내 최대 습지를 조성하고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으로 데크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 걷기 좋은 산책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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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계룡산 관음봉
새하얀 눈이 쌓인 계룡산 관음봉에 서서 정상을 바라보는 산행객의 실루엣이 인상적이다.
계룡산 자연성릉 - 겨울 계룡의 백미을 찾다.
동학사 주차장 ~ 천장골 ~ 큰배재 ~ 남매탑 ~ 삼불봉 ~ 자연성릉 ~ 관음봉 ~ 은선폭포 ~ 동학사 ~ 동학사 주차장(약 10km, 4시간 소요) 계룡산 자연성릉은 삼불봉과 관음봉을 잇는 계룡산의 중심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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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진해 장복산
진행 앞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장복산 능선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담은 풍경이다.
진해 장복산 - 진달래꽃과 편백 향기 가득한 조망길
장복산 조각공원 ~ 삼밀사 입구 임도 ~ 편백숲길 - 장복산 ~ 덕주봉 ~ 안민고개 ~ 안민데크로드~ 태백동 공영주차장(10km, 5시간 소요/휴식 및 점심 포함) 장복산은 웅산(시루봉)과 함께 진해를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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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부안 내변산
부안 내변산의 세봉능선에서 마주한 산행객의 그림자가 외롭기도 하고 고고하기도 하다.
부안 내변산 세봉능선 - 23년만에 처음 개방된 길을 걷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내변산 탐방센터 ~ 인장바위 ~ 세봉 ~ 관음봉 ~ 재백이고개 ~ 직소폭포 ~ 분옥담 ~ 내변산 탐방센터(약 9km, 5시간 30분 소요) 내변산 사자동은 직소폭포로 대변되는 봉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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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공주 마곡사
마곡사 백범 명상길에서 담은 한적한 숲길과 그 길을 걷는 사람의 조화로운 풍경이다.
공주 마곡사 솔바람길 - 늦은봄 백범 명상길을 걷다.
(백범 명상길 1코스) 충남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567 마곡사 주차장 ~ 일주문 ~ 마곡사(백범명상길 1코스: 대웅보전 ~ 삭발바위 ~ 영은교 ~ 군왕대 ~ 극락교, 3km) ~ 일주문 ~ 주차장(약 5km,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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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보은 속리산
속리산 문장대를 오르고 법주사로 내려오는 길에 비로산장 근처에서 마주친 스님의 모습이다.
보은 속리산 - 눈쌓인 법주사와 문장대를 잇다.
법주사 주차장 ~ 세심정 ~ 복천암 ~ 중사자암 ~ 문장대 ~ 신선대 ~ 경업대 ~ 세심정 ~ 법주사 ~ 주차장(16km, 6시간 30분 소요) 속리산은 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으로 천오백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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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대전 계족산
황톳길로 유명한 대전 계족산 숲길을 걷는 노인의 모습이 흘러가는 길과 잘 어울린다.
대전 계족산 - 자전거를 타고 황톳길을 달리다.
신성동 ~ 갑천 ~ 신대교 ~ 연축동 마을회관 ~ 계족산 임도 ~ 장동 휴양림 임도 ~ 절고개 ~ 계족산 황토길 ~ 갑천 ~ 신성동(약 45km, 5시간 30분 소요) 계족산 임도는 맨발 황톳길로 유명하지만 상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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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설악산 십이선녀탕 계곡
설악산 십이선녀탕 계곡에서 가장 멋진 복숭아탕 풍경을 찍고 있는 뒷모습이 멋지게 다가온다.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 - 여름 무박산행기
일시: 2005년 6월 24일(금)~25일(토) 장소 : 강원 설악산 장수대~대승령~십이선녀탕 계곡~남교리 매표소 밤 11시 20분 대전을 출발한 버스는 설악산 장수대를 향해 출발합니다. 한적한 도로를 달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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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무주 덕유산
덕유산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으로 오르는 순백의 길을 걷는 산행객의 모습이다.
무주 덕유산 - 순백색의 겨울 동화속 설경에 빠지다.
덕유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명산이지만 특히 눈이 온 겨울에는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에 이르는 산길이 마치 순백색의 겨울 동화속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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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하동 북천역
코스모스와 메밀꽃으로 화사한 북천역 주변에서 만난 허리굽은 할머니의 모습이 누렇게 익어가는 벼와 묘한 조화를 이룬다.
하동 북천역 -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이병주 문학관까지
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가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꽃은 코스모스겠지요. 길가에 살랑살랑 피어있는 꽃, 청순하면서도 가을의 설레임을 느끼게하는 꽃이지요. 진주로 가는 버스에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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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공주 공산성
공주 시가지를 바라보며 공산성 성곽길을 걷는 연인의 모습이 정겨운 그림자를 남긴다.
공주 공산성 - 봄이 오는 길목에 걸어본 성곽길
금서루(서문) ~ 인공연못 ~ 진남루(남문) ~ 영동루(동문) ~만하루 ~ 공복루(북문) ~ 공산정 ~ 금서루(약 2.5km, 1시간 소요) 공주 공산성은 백제의 수도가 공주였을때 수도를 지키던 도성으로 금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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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강경 옥녀봉
금강이 내려다 보이는 강경 옥녀봉 정상 느티나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이다.
금강 자전거길 - 백제보에서 강경포구까지
백제보 ~ 구드레 조각공원 ~ 금강 자전거길 ~ 강경포구 ~ 옥녀봉 ~ 금강 자전거길 ~ 백제교 ~ 백마강교 ~ 백제보(약 60km, 4시간 30분 소요) 백제보에서 강경포구까지 이어지는 금강 자전거길은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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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대전 대청호 추동
대전 대청호 추동의 전망좋은곳에서 의자에 앉아 한가로운 호반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대전 대청호 추동 - 아름다운 억새군락지를 만나다.
대청호 자연수변공원(대전 동구 추동 328) 신흥마을 억새길을 걷고나서 가을이 되면 대청호에서 아름다운 곳인 추동을 찾는다. 대전 대청호 흥진마을 - 억새 힐링 숲길을 걷다.대전시 동구 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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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괴산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에서 손을 잡고 계단을 오르는 연인의 모습이 옆에 서있는 귀여운 나무와 묘한 조화를 이룬다.
괴산 산막이옛길 - 고운 단풍이 내려앉은 호수길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주차장 ~ 산막이마을 ~ 연하협 구름다리 ~ (배편 이동) ~ 산막이 마을 ~ 주차장(약 9km, 3시간 소요) 산막이옛길은 괴산호에 2011년에 조성된 길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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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대전 계족산
황톳길로 유명한 계족산 임도에서 벚꽃이 깔린 길을 걷는 모습이 정취가 있다.
대전 계족산 벚꽃엔딩 - 2018. 4. 16
2018년 4월 16일은 세월호 4주기 기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28년의 연구소 생활을 접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날이기도 하다. 비록 4년전의 비극을 떠올리면 슬픔이 채 가시지는 않지만 희망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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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 노고단 정상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에서 하늘을 배경으로 걷는 산행객의 뒷모습이 아늑하다.
지리산 노고단 - 성삼재에서 노고단을 오르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성삼재 ~ 노고단대피소 ~ 노고단고개 ~ 노고단 정상(왕복)(8km, 3시간 소요) 지리산 주능선을 쉽게 오르는 방법은 차를 타고 성삼재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성삼재에서 시작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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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지리산 둘레길 13구간
대축마을에서 원부춘마을로 이어지는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가 윗재 고개의 숲길을 넘어가는 모습이 고독해보인다.
지리산 둘레길 13구간 : 대축마을 ~ 원부춘마을
대축마을 ~ 평사리 부부송 ~ 대촌마을 ~ 윗재 ~ 원부춘마을(약 11km, 4시간 소요) 오랜만에 지리산 둘레길을 걸어본다. 마지막 찾은 것이 2009년이니 10년의 세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났다.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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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동해 두타산 무릉계곡
두타산 신선바위에서 바라보는 무릉계곡의 비경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동해 무릉계곡 하늘문길 - 쌍폭포와 용추폭포를 만나다.
무릉계곡 주차장 ~ 삼화사 ~ 관음암 ~ 신선바위 ~ 하늘문 ~ 쌍폭포 ~ 용추폭포 ~ 삼화사 ~ 주차장(6.5km, 3시간 30분 소요) 단풍이 물드는 계절에 찾아보는 동해안 여행의 첫번째로 무릉계곡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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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제주 안덕계곡
창고천의 깊은 계곡을 따라 비밀스럽게 자리하고 있는 안덕계곡에서 만난 아이의 모습이 마치 아이 요정과 같다.
제주 안덕계곡 - 비밀의 숲을 거닐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안덕계곡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377호로 창고천의 깊은 계곡을 따라 다양한 상록수림이 있어 신비롭고 운치있는 풍경을 선사한다. 안덕계곡은 MBC 드라마인 '구가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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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의령 부잣길
의령 부잣길을 걸으며 마주한 풍경으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뒷모습이 무척이나 여유롭다.
의령 부잣길 - 이병철생가와 마을길을 잇다.
경남 의령군 정곡면 정곡면 ~ 호암생가 ~ 탑바위 ~ 호미교 ~ 예동마을 ~ 성황리 소나무 ~ 주차장(약 15km, 6시간소요) 의령 부잣길은 삼성과 LG, 효성을 창업한 창업주의 고향을 부자의 기운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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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남덕유산
남덕유산 정상 능선에서 주변의 시원한 풍광을 바라보는 모습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멋지게 펼쳐진다.
함양 남덕유산 - 영각사에서 황점까지 설경길을 걷다.
영각탐방지원센터 ~ 영각사 계곡 ~ 남덕유산 ~ 월성재 ~ 월성계곡 ~ 황점마을(8.5km, 5시간 소요) 1. 남덕유산 설경으로 들어서다. 영각센터에서 남덕유산으로 오르는 길은 설경의 천국이고 눈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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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창원 천주산
연분홍 진달래가 만개한 천주산 능선길을 따라 아늑한 산림욕장 숲길을 걷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창원 천주산 - 화려한 진달래 군락길을 걷다.
천주암 ~ 천주산누리길 ~ 천주봉 ~ 만남의광장 ~ 천주산(용지봉) ~ 천주산누리길 ~ 천주암(약 10km, 5시간 소요) 창원의 천주산은 '고향의봄'의 창작 배경이 되는 산으로 4월초면 천주산 능선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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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세종 오봉산
산벚꽃과 진달래가 피어있는 오봉산의 편안한 맨발 등산길을 걷는 모습이 평화롭다.
세종 오봉산 - 편안한 사색의 맨발등산길을 걷다.
세종시 조지원읍 봉산리 오봉산 맨발등산길 주차장 ~ 오봉정 ~ 오봉산(262m) ~ 주차장(6km, 2시간 소요) 오봉산 맨발등산길은 주차장 입구에서 정상까지 흙길를 따라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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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담양 죽녹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나무 테마공원인 죽녹원의 시원시원한 대나무숲길을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정겹다.
담양 죽녹원 - 서늘하고 아늑한 대나무숲
전남 담양군 죽녹원로 죽녹원은 2005년에 개장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나무 테마공원으로 10만평 규모의 울창한 대나무 숲길을 따라 죽림욕을 즐길 수 있다. 오랜만에 담양에 온 김에 죽녹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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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합천 해인사
붉은 단풍이 아름다운 해인사 경내의 문을 등지고 서있는 그림자의 모습이 멋지다.
합천 해인사 - 단풍길을 따라 팔만대장경을 만나다.
오전에 가야산 소리길을 걷고 오랜만에 팔만대장경을 보기위해 해인사로 발걸음을 한다. 합천 가야산 소리길 - 단풍 물든 홍류동 계곡을 걷다.가야산 소리길 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 주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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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고흥 미루마루길
고흥 우주발사전망대가 있는 소박하게 이어지는 미루마루길을 걷는 뒷모습이 외로워보인다.
고흥 미르마루길 - 용바위 전설길을 걷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 ~ 사자바위 ~ 몽돌해안길 ~ 미르전망대 ~ 용조형물 ~ 용암 선착장(약 4km, 1시간 소요) 우미산 천년의 오솔길을 걷고 우주발사전망대에서 미르마루길을 이어걷는다. 고흥 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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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변산 내변산
내변산의 관음봉 조망터에서 변산 앞바다를 바라보는 산행객과 그림자의 모습이 여유롭다.
부안 내변산 월명암 - 초겨울의 한적한 산행길을 걷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 남여치 ~ 월명암 ~ 직소폭포 ~ 관음봉 삼거리 ~ 내소사 일주문(약 9km, 5시간 소요, 식사 및 휴식 포함)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우리나라 유일한 반도공원으로 채석강이 특징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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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속리산
속리산 산행에서 경업대에 올라 시원하게 펼쳐지는 조망을 감상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무척 자연스럽다.
속리산 - 장각폭포에서 천왕봉 정상을 오르다.
장각폭포 주차장 ~ 칠층석탑 ~ 천왕봉(1,058m) ~ 신신대 ~ 경업대 ~ 세조길 ~ 법주사 ~ 일주문(약 15km, 6시간 30분) 2020년 새해의 첫 발걸음으로 속리산 정상인 천왕봉을 오르기 위해 장각폭포 주차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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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옥천 친수공원
옥천 친수공원 내에 노란 유채꽃이 가득 피어있는 길을 걷는 여인의 모습이 낭만적이다.
옥천 친수공원 - 금강변에 핀 노란 유채꽃길을 걷다.
충북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최근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을 보고나서 옥천으로 유채꽃 풍경을 만나러 왔다. 금강휴게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금강이 유유히 흐르는 옥천친수공원 2만5천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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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지리산 바래봉
철쭉이 곱게 피어있는 바래봉 정상을 향해 계단을 오르는 산행객 모습이 구름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으로 다가온다.
지리산 바래봉 - 산철쭉 능선길을 걷다.
팔랑마을 ~ 팔랑치 ~ 바래봉 ~ 팔랑치 ~ 팔랑마을(약 9km, 4시간 소요, 식사 및 휴식 포함) 화사하던 봄꽃들도 거의 저물고 간간히 아카시아꽃 향기만 풍겨온다. 물론 코로나로 어수선한 봄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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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군산 월명공원
군산 월명공원의 수변 테크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이 연두빛 봄꽃 풍경과 어우러져 포근하다.
군산 월명공원 수변길 - 월명호수 둘레길을 걷다.
군산청소년수련관 주차장 ~ 편백숲 ~ 제방 ~ 정자 ~ 주차장(약 3km, 1시간 소요) 월명공원내에 있는 월명호수는 수변을 따라 걷기 좋은 숲길이 이어진다. 군산은 예전에 군산구불길을 걸을 때 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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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나주 느러지 전망대
6월이면 수국꽃이 아름다운 느러지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수국 꽃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이 곱다.
나주 느러지 전망대 - 수국꽃과 함께 영산강을 조망하다.
전남 나주시 동강면 오전에 다녀온 무등산 동적골 수국동산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수국 명소인 나주 느러지 전망대를 찾는다. 무등산 동적골 수국동산 - 아쉬운 수국 꽃길을 걷다.수국꽃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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